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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오사카 여행기 13편 - 충격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스파스미노에 오사카는 온천지역이 아니다.그래서 일본 온천지대 처럼 질 좋은 온천들이 많이 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온천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스파 스미노에는 오사카에서 즐길 수 있는 몇 안되는 온천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스미노에코엔 역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어오면 도착할 수 있다. 2번 출구에서 서쪽으로 도보 약 5분 이내. 엄청난 기대를 하고 찾아가지는 않았다.애당초 오사카 지역은 온천 지대가 아니니깐.하지만, 일본에 왔는데, 온천한번 하지 않고 가기도 아깝지 않은가? 무엇보다 오사카에서 유명하다던 스파월드 세계의 대온천 같은 경우는, 그냥 테마파크의 느낌이 강하다고 판단하였기에,이곳 스파스미노에를 가기로 결정했다.주변에 다양한 시설들이 있지만, 시간이 시간이라 그런가, 사람들은 적었다.노천탕을 찍을 수는.. 더보기
내가 가본 온천 아래의 글은 제가 가본 온천들에 대해 정리해본 겁니다.사실 더 많이 가본 거 같은데, 이름조차 기억 안나는 곳들이 상당수 인거 같네요.사진은 구글에서 검색했습니다. /////////////////////////////////////////////////////// 1. 덕구온천 주소: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덕구리 575전화번호:054-782-0677http://www.deokgu.com/dg/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제가 가본 온천 중에서 수질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국내 유일의 자연 분출 온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실제로 뒤쪽의 산으로 가면 분출되는 곳을 찾아갈 수 있는데,일본 같은 곳 처럼 연못처럼 고인 곳에 물이 보글보글 올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뭐 그렇지는 않았습니다.확실한 것은, 한국에서 최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