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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제주도 서귀포시 국수의 전설 도로명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효돈로 108지번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신효동 773에 위치한 국수의 전설 그 맛은 어떨까 싶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인기있는 국수집 자체도 알긴 합니다만, 동선상 돌아가야 되는 상황이라, 그냥 가는길에 있는 여기를 선택하게 되었네요.대우정을 노렸었지만, 요즘은 아침에는 안하고 엄청 늦게 여는걸 모르고 기다렸다는게 함정.. 가격은 위와 같습니다.위치가 상당히 외진 곳이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비싼편입니다. 이게 보말칼국수 입니다. 성게 칼국수 맛 자체는 깔끔하고 무난히 괜찮은 편입니다만, 가격이 위치를 고려한다면, 기존 가격에서 2~3천원은 빼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최종 평가는, 가는 동선상에 있다면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멀.. 더보기
제주도 산방식당 - 추억은 추억으로 2018/03/24 - [국내여행기/제주도] - 제주맥주 양조장 펍에서의 한 잔 맥주 한잔 마시고, 늦은 점심으로 선택한 곳은 산방식당입니다. 도로명 주소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이삼로 62, 지번 주소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864-3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처음 산방식당을 온 것은 15년정도 전이였는데, 당시에는 지금과는 건물이 달랐던걸로 기억합니다.허름한 건물에 동네 어르신들이나 올까 싶은, 그런 촌동네 어딘가에 있었죠. 네비도 없던 시절, 저는 자동차 뒷좌석에 타고 있었고, 부모님이 지도를 보면서 운전을 했었죠.그 당시 이 곳에 저녁 늦게 도착해서 한끼 먹은 뒤, 다시 다음날에도 또 왔을 정도로 정말 맛있었죠. 그리고 그 사이 제주도 자체는 몇 번 왔었지만, 한 동안 .. 더보기
강원도 속초 청초수물회 강원도 속초시 청호동에 있는 청초호를 바라보고 있는 청초수물회는 해전물회와 성게알 비빔밥 등으로 유명합니다.해삼이 없는 관계로 전복으로 대체되었다고 하더군요.이런 느낌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섭국은 생각보다는 별로 였습니다. 나머지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더보기
베니키아 아모르 앤 심포니 호텔 후기 호텔자체의 시설은 괜찮습니다.꽤나 깔끔했습니다. 5만 5천원이라는 가격 (여기 어때 기준)을 고려한다면 더더욱 말이죠. 조식은, 다양한 메뉴가 있고 이렇지는 않지만, 나쁘지 않게 먹을만은 합니다. 다만, 이것저것 배치하면서, 오히려 다양성에서는 손해보는 것이 있습니다. 외국이라면, 빵과 쥬스, 커피류만 준다고 말을 하더라도, 빵의 종류와 쥬스의 종류등이 다양하게 제공되어, 실제 가능한 조합수는 큰 반면,이곳 호텔 조식의 조합 수는 적습니다. 조식은 원래 미포함인데, 여기 업체측의 실수로, 여기 어때 어플에서 행사처럼 보이고 있기에, 결국은 조식을 공짜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시설은 깨끗하고 좋은데, 너무나 시끄러웠습니다.중요한 시험 관계로, 체력관리를 위해 호텔 이용을 한 것인데, 방음이 너무나 .. 더보기
서울 이도곰탕 역삼역 인근에서 숙박한 김에, 아점으로 찾아간 이도곰탕입니다. 특곰탕면 입니다. 맛은 상당히 괜찮았구요, 특이라 가격이 쎄긴 합니다. 더보기
[스페인 / 마드리드] 솔 광장의 라 마요르끼나 ( LA MALLORQUINA ) 빵집 솔 광장의 LA MALLORQUINA 라는 곳에 들어가서 배를 채웠다. 진한 초코우유 (커피였나?) 뭔가 유명해서 갔다기 보다는, 거기에 빵집이 보여서 갔을 뿐이지만,이미 위치적인 이점도 있고, 잘 알려진 맛집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로 사람들이 붐볐다. 더보기
[프랑스 /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보는 아침 2016/04/29 - [여행정보] - 프랑스 파리 세주르 & 어페어 로이시 빌리지 숙박후기 프랑스 파리의 샤를 공항 인근의 숙소에서 하룻밤을 묶었다.누군가는 공항노숙을 선택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제대로 몇 시간을 잘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여행의 피로도는 차원이 다르게 달라진다.비록 프랑크푸르트까지 비즈니스석으로 오긴 했지만, 그렇다고 피로가 쌓이지 않는 것은 아니니깐. 파리는 순전히 프로모션 조건상 인/아웃이 동일해야 되었고, 아웃을 파리로 결정하였기에, 인 역시 파리가 된 것에 불과했다.파리에서 마드리드까지 가는 다양한 방법을 검토해본 결과 이지젯을 이용한 항공이동이 가장 합리적이라 판단하였고, 그렇기에 새벽부터 이지젯을 이용하기 위해 샤를 드골 공항으로 향했다. 초코 우유.맛은.. 더보기
[유럽행] 루프트한자 비즈니스석의 완전한 사육 루프트한자의 비즈니스석은, 제가 지금까지 경험해왔던 여러 항공사의 이코노미석과는 확실하게 달랐습니다. 메뉴판 부터가 고급스러웠죠. 물론 뷔폐형식으로 나온다는 것은 아니지만 (중동에서 운영하는 A380 퍼스트정도라면 어떨려나 모르겠군요)이코노미가 간략하게 메인요리만 나온다면, 비즈니스는 코스요리로 나온다는 느낌? 식전주인 셈입니다 ㅋㅋ 저 와인들은 다 마셔봤어요!왜냐하면, 전 언제 또다시 타게 될지 모르니깐, 모든 것을 누리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자주 타는 사람들은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고 하지만, 그런 사치는 저에겐 용납되지 않았습니다. 제꺼, 친구꺼 이런식으로 촬영했습니다.아쉽게도 비즈니스석이라고 한명이 죄다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여서요.물론 갖다달라하면 갖다줄꺼 같긴 합니다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었습.. 더보기
오사카 여행기 10편 - 마구로쇼쿠도에서 먹은 참치덮밥 아침으로 마구로쇼쿠도 참치덮밥을 먹기위해 아침부터 발걸음을 제촉했다.오사카 츠루하시시장에 있으며, 참치덮밥 맛집으로 알려진 마구로쇼쿠도 라는 곳이다. 鶴橋まぐろ食堂 - 쓰루하시참치식당일본,〒530-0041 Osaka Prefecture, Osaka,東成区東小橋3-18-9+81 6-6974-9779 마구로 식당이라고 하기도 한다.쇼쿠도가 식당이라는 뜻이며, 마구로는 참치라는 뜻이다.한국어로만 표기한다면 참치식당 이라는, 아주 정직한(?) 이름이다. 실제로 구글맵에서는 쓰루하시참치식당 이라고 한국어로 치면 안내해준다. 이 집은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맛집이며,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음식에 대해서는 어떠한 불만도 나오지 않을 정도로 맛있다.밖에서는 안쪽 요리과정이 보인다. 아침부터 줄을 서고, 재료 .. 더보기
홍콩 여행기 18편 - Australia Dairy Company 에서의 아침 澳洲牛奶公司 Australia Dairy Company 라는 곳을 찾아 아침을 먹으러 갔다.어디 괜찮은 호텔 같은 곳에 숙박했었다면, 질릴지언정 아침 찾아 먹으러 갈 필요는 없었을텐데, 우리가 갔던 허름한 숙소의 경우 그런걸 기대할 순 없었다.알 듯 말 듯한 비주얼.이 동네는 겸상은 기본이다.자리가 비어있으면 그냥 넣는다.때로는 순서도 상관없이 넣는다.예를 든다면 4~5명의 사람들이 먼저 왔다 하더라도, 자리가 1~2 자리씩 난다면, 뒤에 온 1~2명의 사람들이 먼저 서비스를 받는 식이 많다.물론 레스토랑 같은 곳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밥을 먹고 난 오전 일과는 한참동안 줄 선 다음에 무슨 과자를 사는 것.이거 최대한 빨리 사겠다고 엄청 일찍 일어나서 움직였었다.다들 줄 서서 산다.일인당 구매 가능 갯수.. 더보기
홍콩 여행기 14편 - 상기콘지를 아침으로 먹다 2층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목적지는 바로 이 곳.상기콘지 ( Sang kee congee soup ) 라는 곳이다.콘지는 홍콩 사람들이 주로 사먹는 아침용 죽 이라고 한다. 현지인들이 많았다.우리가 먹은 것이다.양은 생각보다 많았던걸로 기억한다.다만 죽은 죽이라 내용물은 단순했다.그런데도,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먹는 죽과는 뭔가 다름이 있었다. ---------------------------------------------------------------------------------------------------이 여행기는 2016년 1월 28일에서 2월 1일 사이의 홍콩 여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