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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의 여행기
">ChatGPT가 추천해준 후지야스 식당 되겠습니다.카드는 안됩니다.한국인은 숫가락 안 주니 당혹스럽습니다.이게 결국 회덮밥이라 볼 수 있을텐데, 마지막 남은 밥들을 젓가락으로 먹는 방법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비주얼은 합격 입니다.맛도 가격도 괜찮았네요.특히나 방문 시점인 2026년 9월 3일에는 환율이 내려가고 있는 시점이라 더더욱 기분 좋습니다.다만, 세금 포함된 최종 가격을 아래쪽에 작게 표시하는게 좀 그렇긴 하군요.생각한것 보다 10% 비싸졌다가, 환율 덕분에 다시 싸지는 그러한 기분이라 해야 되겠군요.아참, 입구 찾는게 살짝 힘들었는데, 좁은 빨간색 계단을 따라서 2층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갈때는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갔습니다.방문 당시에는 청춘 돼지와 등롱 콜라보 행사 중이여서 이런 등롱이 있었습니다만... 이런 수준이 전부였습니다.제가 기대했던 멋진 그런것과는 거리가 멀군요.몇 개 더 보긴 했는데, 사진을 하나씩 찍어놓지는 않았습니다...저 멀리도 길이 있지만, 내려가는 순간 다시 못 올라올 것 같아서 (체력 고갈), 포기했습니다.여기서 입장권 잘못 사서, 결과적으로 비싸게 돈 줬다는게 아쉬울 뿐이에요.사실 날씨와 체력 문제가 더 컸지만요.중간 중간 비가 살짝씩 내리덥니다.전망대 위에는 애니 장면들이 붙여져 있더군요.봇치에도 나온 키타세 에노시마 역 되겠습니다.이렇게 에노시마 역을 마지막으로 후지사와로 돌아갔습니다.
일본 여행 일정에서, 청춘돼지 스탬프 투어랑 날짜가 맞더라구요.그래서 이 스탬프 투어를 기본으로 성지 순례를 했습니다.위의 이미지는 ai가 대충 만들어준 버전으로, 실제와 이름이 다소 다르긴 하네요. 처음에는 도쿄에서 여기를 당일치기 하는 것을 계획했었는데, 당일치기로는 저 일정 소화할 자신이 없었습니다.새벽에 움직여서 시작해도, 8:30 ~ 17:00 까지 저 일정 소화는 무리라 판단했습니다.무엇보다 초행길에, 관광 자체를 아예 배제하고 단순 성지순례를 위해 찍기만 하는 일정도 별로니 말이에요.그래서 실제로는 후지사와에서 1박을 진행했습니다.2026.09.13 - [아시아/일본] - 생맥주 공짜의 키프 호텔 쇼난 후지사와 숙소청춘돼지 순례를 위하여, 작중 배경인 후지사와 시에서 숙박을 했습니다.이 작품..
에노시마쪽에는 에노시마역, 쇼난에노시마역 (관광객은 여기서 탈 일 없다는거 같아요), 가타세에노시마 역 이렇게 3개의 역이 있습니다.에노덴은 에노시마역에서 내립니다.이제 남은 스탬프들이 에노시마 섬과 인근 도보권에 있기 때문에, 한번에 처리하면 됩니다.멍 때리면서 걸어오다가, 어라? 길이 없네?다만 여기 인근이 사쿠타 대신 마이가 한번 죽었던 바로 그곳일겁니다.지하로 내려가는 구조였습니다....다시 보니 오는길에 커다란 표지판도 있는거 같고, 사람들도 다 밑으로 가던데 말이에요.반대방향으로 찍었지만, 여기 다리쪽이 밀물 썰물 차이가 꽤 있는 곳 입니다.작중에서는 걸어서 건너는 장면도 있었는데, 그 정도로 물이 빠진 상태는 아니였습니다.멍 때리면서 걷다보면 에노시마 섬에 도착합니다.에노시마 섬에는 어떠한 ..
에노시마 코야는 에노시마 섬 밖에 있는 밥집입니다.">여기도 맛집이라고 알려져 있긴 합니다만, 맛집 그 자체라서 간건 아니고 역시나 청춘 돼지 순례의 일종으로 방문했습니다.한국어 메뉴판도 제공해줍니다.원작 11권/애니메이션 2기 4화에서 사쿠타, 후타바, 쿠니미가 식사를 했던 식당입니다.쿠니미가 먹은 메뉴는 카마아게시라스동, 후타바가 먹은 메뉴는 마카나이동이며 3명이 함께 나눠먹었던 메뉴는 가라아게로 알려져 있습니다.전 안에서 먹었지만, 야외에서 먹는 분들도 많습니다.가라아게 되겠습니다.마카나이동을 시켰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맛 자체는 괜찮았습니다만, 절대적인 가격은 저렴한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성지 순례 + 당시 엔화 환율이 낮았다는 것이 아니였다면, 여기서 이 가격을 쓰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가마쿠라코코마에 역 인근에 있는 흔한 교차로 입니다만...여기는 슬램덩크로 알려져 있습니다.다만 개인적으로 슬램덩크는 제 취향이 아니여서, 여전히 제대로 본 적은 없는데요, 그건 최근의 극장판도 마찬가지 입니다.여튼 저에게 있어서, 슬램덩크 성지는 그냥 지나쳐갈 그런 곳이였겠습니다만...청춘돼지에도 나온 관계로 겸사겸사 방문해봤습니다.어차피 에노시마로 돌아가는 길에 한정거장 코스라 말입니다.https://youtu.be/nigUOafzwJkhttps://youtu.be/9u0PozZbOhc아쉽게도 작중에 나온 것 처럼 색상까지 맞추는것은 무리였네요.이거 찍는것만 해도 꽤나 오래 걸려서...거기다가 다시 또 에노덴 타고 이동까지 해야 되지 말입니다.일단은 예전하고는 다르게 지금은 아예 차도로 나가서 못 찍..
">시치리가하마 해변은 이 작품에서 가장 상징적인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사쿠타가 휴대폰을 던졌다는 해변이 여기기도 하구요.그래서 작중 주인공은 휴대폰 없이 산다는, 작중에서도 이상한 애 취급받기도 합니다.공중전화랑 집전화, 그리고 친구폰 이용해서 대화를 합니다만...친구들은 다 갖고 있으니 가능한 이야기겠죠. 스탬프 투어 공지사항에, 바다에 휴대폰 던지지 마시오도 적혀 있더라구요.저 멀리 후지산이 보이는군요.눈 녹은 후지산이라 멋은 없습니다만, 후지산을 직접 보니 일본애들이 왜 여기저기에 후지산을 그려넣는지 이해는 되겠더라구요. 일단 해안으로 내려가봅시다.저 자그마한 다리는 막상 가보면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아까 그 다리에서 보면 그냥 이렇게 생겼습니다.흔한 하천입죠.눈 덮혔으면 진짜 멋있긴 하겠..
여기는 스탬프 투어의 장소가 아니였다면 굳이 가지는 않았을 곳 이긴 합니다.일단 츠지도역에서 내리면 바로 테라스 몰 쇼난이 붙어 있습니다.사실상 테라스 몰 쇼난을 가기 위한 츠지도 역이라 할 수 있겠네요.기본적으로는 작중에서 사건들이 일어났던 장소긴 합니다.공연을 한다던가 마이가 경찰서장을 한다던가 말이죠.다만 여기는 딱히 사진 보다는 스탬프만 찍고는 쇼핑모드로 진입했습니다. 쇼난 지역이라고 가나가와현의 사가미만 해안 지역을 가리키며 히라츠카시, 후지사와시, 치가사키시, 하다노시, 이세하라시, 코자군 사무카와마치, 나카군 오이소마치 및 니노미야마치가 해당하는 지역에서 가장 큰 복합 쇼핑몰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엄청 크더라구요. 다 둘러볼 생각은 처음부터 하지도 않았고, 선물만 몇 개 샀습니다. 선물은 ..
">에노덴을 타고 스탬프 투어를 위해 시치리가하마 역으로 향했습니다.이제보니 사진이 흔들렸군요.모바일로 쓱 봤을때는 문제 없어보였는데 말이죠.아쉽군요.에노덴은 에노시마 역을 너머서 계속 갑니다.에노덴이 독특한게 있는데, 바로 골목길 자체를 통과한다는 겁니다.이게 제 눈에는 너무나도 위험하고 신기해보였습니다.">창문 열고 (열 수 있다면) 남의 집 창문을 두드릴 수 있을 것만 같이, 바로 주택 옆을 지나갑니다.그렇게 에노덴은 시치리가하마 역에 도착했습니다.(등교 시간에 맞춰서 가볼까도 고민했었지만, 도무지 일찍 일어나고 싶지 않았습니다..)이곳에 대해 설명해보자면, 먼저 청춘돼지에 대해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습니다.청춘돼지는 많은 라노벨이 그렇듯이 고등학교 시절 부터 시작했습니다.작중에서 미네가하라 고등학..
"> Denny's 후지사와는 평범한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만, 청춘돼지가 붙는 순간 더 이상 순례자들에게는 평범하지 않습니다.바로, 주인공 사쿠타가 알바 하는 가게 입니다.주인공만 알바 하는게 아니라, 쿠니미, 토모에, 카에데, 사라도 알바를 하고 있으며, 작중에서 뭔가 이야기 할 때 빈번하게 이곳의 구석 테이블에서 이야기를 하는 장면들이 자주 묘사되곤 했습니다.알바하는 사람만 5명이였으니, 작중에서 빠질 수가 없겠죠.스탬프 투어에 여기가 포함되었다고 해도 이상할 건 없을겁니다.저는 첫 방문인데, 꽤 유명한 프랜차이즈라 합니다.미국에서 시작한 프랜차이즈라 하며, 대표적인 인물로는 젠슨 황 nVidia 회장도 데니즈에서 웨이터를 했었다고 하는군요.메뉴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습니다...
빅 카메라 후지사와점은 사쿠타가 후타바에게 자주 상담을 받는 가전 양판점이라는 설정입니다.6층에서 팝업 스토어가 진행하고 있다길래 한번 방문해봤습니다.생각보다 여기는 꽤 규모 있게 진행하더라구요.특히 원화까지 전시되어 있을줄은 몰랐었는데, 이거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저 정도 원화 가져다놓고 비싸게 파는 그런 수준도 경험해봐서 그렇습니다.실제로 여기서 그냥 들어가서 구경한 팝업을 홍대 같은데서 한다면 입장료만 2만원 가량 받아먹을 것 같습니다.원작 소설도 구매만 해놓고 안 읽고 있었다가, 일본 출국 직전에서야 후다닥 15권을 전부 읽어버리기도 했습니다.상품들도 여럿 있었지만, 아쉽게도 구매하기에는 애매해서 포기했습니다.일단 아크릴은 사지 않는다는 쪽이라 말이에요.무엇보다 직전에 유루캠 쪽에서 상당히 돈을 ..
오다큐 쇼난 게이트라는 곳에서도 청춘돼지 콜라보가 있다고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결론만 말하면 저기 입구에 포스터 몇 개랑 아래쪽의 포스터 및 패널들이 전부였습니다.다만, 제가 방문한 시점에서도 제 앞 뒤로 3명 가량의 일본분들이 저랑 비슷한 동선으로 돌고 있더군요.평일이였는데 말이에요.... 여긴 더 볼건 없었습니다.
지하 공간에 청춘돼지 관련 패널들이 설치되어 있길래 한번 슥 훑어봤습니다.대충 주인공 소개랑 작품 소개 이런 느낌이였네요.
">청춘돼지 작중 주요 배경 중 하나인, 후지사와역은 제 생각보다도 규모가 훨씬 컸습니다.역안의 곳곳에도 다양한 배경들이 있는데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일단은 빠르게 스탬프 버튼 부터 눌렀습니다.역시 작중에 나오는 후지사와 옆의 빅카메라에서 청춘돼지를 홍보하고 있습니다.청춘돼지 시리즈 원작은 총 15권으로 완결되었으며, 이번에 개봉하는 청춘돼지 극장판이 애니메이션 시리즈로도 마지막 작품이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즉, 사실상 이 작품의 피날레인 셈이죠.후지사와 역에서 고쇼가타리 공원까지 가는길 곳곳에서 청춘돼지의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아무것도 아닌 곳들이, 의미가 있게 되는게 신기하군요.괜히 세븐 일레븐에 들어가서 마실것을 사보기도 했습니다.흔적을 따라 계속 공원으로 나갑니다..
">제 도쿄 여행 숙박이였던 도미인 익스프레스 아사쿠사 입니다.2026년 9월 4일 부터 9일까지 숙박했었습니다.처음에는 아고다로 결제했다가, 공식 홈페이지가 더 저렴하길래 공식 홈페이지로 최종 확정했었네요.방문시점에서는 날마다 엔화 환율이 떨어지는 추세였는지라, 미리 결제되는 아고다나 부킹닷컴 보다는 당일 현장 결제하는 공식이 조금 더 유리하기도 했었고요.무엇보다 환불 정책도 공식이 조금 더 좋았습니다.태풍온다는 소식 들렸으면 여행 자체를 바로 취소할려고 했었기 때문이죠.기본적으로는 10층까지 있었습니다.1층 로비는 작았어요.익스프레스가 도미인 등급 중에서는 아마 가장 낮은 그런건가 봅니다.여긴 남탕 여탕 정책이 날짜와 시간마다 다릅니다.한개의 탕을 남탕 여탕 번갈아 쓰는 구조에요.탕 자체도 일반 물이..
한국어로도 신주쿠 공원이라 안 적고 신주쿠 교엔이라 적는, 신주쿠 교엔 입니다.신주쿠 공원이라고 하면, 다른 공원을 뜻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정확히는 모르겠군요.여튼 이곳에 온 것도 그냥 오지는 않았습니다.이쁜 공원도 그 이유기도 하지만, 바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언어의 정원이 바로 이 신주쿠 교엔을 모티브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이죠.바로 이런 느낌입니다. 날씨는 진짜 개떡 같습니다.차라리 제가 방문한 이 시점에서 비가 내렸다면, 작품 속 분위기도 조금 날 테고 그랬을텐데, 맑은것도 아니고 우중충한 하늘과 더불어 덥고 습하기만 했습니다.화요일날 방문했었는데, 월요일은 휴관이라 그렇습니다.유료긴 하지만, 넓은 평지 공원이라는게 상당히 기분 좋습니다.한국의 많은 공원들이 말이 공원이지, 그저 비용 많이..
스가 신사라는 곳 앞에 있는 평범한 계단 입니다.하지만, 제가 방문한 시점에서도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이 그저 이 계단 하나만을 위해서 방문하고 있었는데요, 바로 이 계단이 너의 이름은에 나왔던 계단이기 때문이죠.바로 이 장면이 위의 계단 되겠습니다.날씨가 흐리다는게 아쉽지만, 화창한 날씨였다면 저런 느낌이 나올려나요.이 작품이 무려 10년이나 지났는데도 여전히 사람들이 북적 거린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네요.신사는 사실 큰 관심이 없는데다가 지식은 더더욱 없습니다.평범한 신사 같은게 아닐까 싶군요. ">
시부야 자체는 상당히 큰 번화가 입니다만, 사실 언론에도 종종 나오는 이 커다란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를 한번 보자는 것과 동시에 저기 사진상의 스타벅스 건물인 시부야 츠타야에서 블루아카이브 팝업이 진행중이여서 겸사 겸사 갔습니다.비가 와서 그런건지, 생각만큼의 인파는 없었습니다.물론 조금 더 시간이 지나서 저녁 부근에는 오히려 더 사람이 증가하지 않았을까 싶지만요.2층 스타벅스에서 본 모습 입니다.여기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거리를 찍고 있더군요.블루아카이브 팝업을 봤는데, 왜 정작 사진은 안 남아있는건지... 으음...사실 그 팝업도 기대 만큼은 못하긴 했어요.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인파가 많지만, 막 엄청나게 많다는 느낌 까지는 또 아니였습니다.이 동네에서 유명한 하치코 동상.정면은 줄서서 사진 ..
">정확한 이유까지는 모르겠지만, 중동의 성지순례를 따와서, 애니메이션 속에 나오는 장소를 실제로 찾아가본다는 의미로도 성지순례라고 사용하고 있습니다.국어사전의 사전적 의미는 아닌만큼, 애니메이션 업계 용어라면 용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만, 굳이 애니메이션이 아니더라도 영화나 드라마등의 메인 문화권에서도 쓰이는 만큼, 어느정도는 일상화 된 사용법이라 볼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애니메이션의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는 개념은, 사실 상당히 오래된 개념입니다.그러나 최근의 애니쪽 성지순례 개념은, 단순히 애니메이션에 나왔다는 곳을 찾아간다를 넘어서, 지자체 차원에서도 애니메이션에 나온 장소를 홍보한다던가 처음부터 같이 기획하는 수준까지 있다고 하죠.그러한 성지순례의 시작이 바로 러키스타와 와시노미야 ..
본 문서는 도쿄 캐릭터 스트리트와, 애니메이트 이케부쿠로, 애니메이트 아키하바라 이렇게 단 3곳만 비교해서 다루고 있습니다.3개 중 한 군데만을 갈 시간이 있는 분들을 위한 선택지 추천글 되겠습니다.도쿄 가는 김에 이곳저곳을 다 가볼 계획인 분들도 아래 문서를 굳이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좋아하는 특정 작품이 특정 지점에서 팝업등의 행사가 진행중이라면, 그 곳을 가세요.아무리 애니메이트가 애니메이션 상품을 다룬다지만, 모든 작품을 한번에 다 다룰수는 없는 노릇되겠습니다.팝업등의 행사가 있다면, 그곳에는 확실하게 상품이 있을테니 그 곳에 가는게 맞아요. 딱히 좋아하는 작품이 없거나, 애니메이션에 관해 잘 모른다는 분, 그리고 그저 일본에 간 김에 애니메이션 관련 물품을 선물용으로 구매 또는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