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아시아/일본 (54)
니파의 여행기
시부야 자체는 상당히 큰 번화가 입니다만, 사실 언론에도 종종 나오는 이 커다란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를 한번 보자는 것과 동시에 저기 사진상의 스타벅스 건물인 시부야 츠타야에서 블루아카이브 팝업이 진행중이여서 겸사 겸사 갔습니다.비가 와서 그런건지, 생각만큼의 인파는 없었습니다.물론 조금 더 시간이 지나서 저녁 부근에는 오히려 더 사람이 증가하지 않았을까 싶지만요.2층 스타벅스에서 본 모습 입니다.여기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거리를 찍고 있더군요.블루아카이브 팝업을 봤는데, 왜 정작 사진은 안 남아있는건지... 으음...사실 그 팝업도 기대 만큼은 못하긴 했어요.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인파가 많지만, 막 엄청나게 많다는 느낌 까지는 또 아니였습니다.이 동네에서 유명한 하치코 동상.정면은 줄서서 사진 ..
">정확한 이유까지는 모르겠지만, 중동의 성지순례를 따와서, 애니메이션 속에 나오는 장소를 실제로 찾아가본다는 의미로도 성지순례라고 사용하고 있습니다.국어사전의 사전적 의미는 아닌만큼, 애니메이션 업계 용어라면 용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만, 굳이 애니메이션이 아니더라도 영화나 드라마등의 메인 문화권에서도 쓰이는 만큼, 어느정도는 일상화 된 사용법이라 볼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애니메이션의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는 개념은, 사실 상당히 오래된 개념입니다.그러나 최근의 애니쪽 성지순례 개념은, 단순히 애니메이션에 나왔다는 곳을 찾아간다를 넘어서, 지자체 차원에서도 애니메이션에 나온 장소를 홍보한다던가 처음부터 같이 기획하는 수준까지 있다고 하죠.그러한 성지순례의 시작이 바로 러키스타와 와시노미야 ..
본 문서는 도쿄 캐릭터 스트리트와, 애니메이트 이케부쿠로, 애니메이트 아키하바라 이렇게 단 3곳만 비교해서 다루고 있습니다.3개 중 한 군데만을 갈 시간이 있는 분들을 위한 선택지 추천글 되겠습니다.도쿄 가는 김에 이곳저곳을 다 가볼 계획인 분들도 아래 문서를 굳이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좋아하는 특정 작품이 특정 지점에서 팝업등의 행사가 진행중이라면, 그 곳을 가세요.아무리 애니메이트가 애니메이션 상품을 다룬다지만, 모든 작품을 한번에 다 다룰수는 없는 노릇되겠습니다.팝업등의 행사가 있다면, 그곳에는 확실하게 상품이 있을테니 그 곳에 가는게 맞아요. 딱히 좋아하는 작품이 없거나, 애니메이션에 관해 잘 모른다는 분, 그리고 그저 일본에 간 김에 애니메이션 관련 물품을 선물용으로 구매 또는 구..
">애니메이트 아키하바라점을 갔음에도 불구하고, 이케부쿠로의 애니메이트를 굳이 또 다시 찾아갈 이유라면, 바로 여기가 애니메이트의 본점이기 때문입니다.실제로 제가 받은 인상이라 해야 할까요, 기대하던 애니메이트 느낌은 여기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저는 7층까지만 갔었는데, 8층에는 유료 전시를 하고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규모 자체도 크고, 무엇보다 아키하바라 지점에서 받을 수 있었던 좁아터진 건물에 비교하면 여기는 쾌적하고 시원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7층 접근시 6층에서 올라가는 방향을 선택해야 되는 것만 유의하면 되겠네요.당장 1층의 공간만 해도 한적합니다.유포니엄 관련 뭐 있다더니, 그냥 매대 하나를 독립적으로 만든 수준입니다.아키하바라 지점의 타카기 관련도 이런 수준이였습니다.홀로라이브 관련 행사..
여기저기 간 곳은 많은데, 정작 쇼핑 마인드라서 사진은 방문 한 곳 마다 남아있지는 않군요 =ㅅ=그게 하나씩 블로그 포스팅을 따로 파는게 아닌, 한번에 아키하바라 기록으로 남기는 이유기도 합니다. 일단 확실하게 본 것들은...뭔가 기대하고 아래의 것들을 찾아갔었지 말입니다...만 생각한 수준은 아니라 실망하기도 했었고요.아키바CO 갤러리 1층 - 블루 아카이브 5.5주년애니메이트 아키하바라 본관 -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페어애니메이트 ANNEX 5층 - VA Summer Fes보크스 하비천국2 6층 - 노 게임 노 라이프게이머즈 본점 7층 - 유녀전기 II 뮤지엄굿즈 같은 경우에는, 요즘 굿즈 추세가 뭔가 아크릴 위주인데요, 아크릴에는 관심이 없어서 그냥 애니메이션 관련 옷들로 대체했습니다.지극히 ..
">도쿄 캐릭터스트리트는 도쿄역 지하상가에 존재하는 거대한 서브컬쳐 가게들의 모음이라 봐도 무방합니다.대다수의 가게는 지하1층에 밀집해있으며, 1층에는 포켓몬과 산리오 같은 것들이 있다고 합니다만, 여기까지 가지는 않았습니다.30여개가 넘는 가게 중, 말이 서브컬쳐지 그 구성 가게들을 하나씩 보면 홀로라이브를 제외하면 사실상 서브컬쳐라 불리기는 어려운 그런 가게들이라 볼 수 있겠네요.특히 여기가 한국도 아닌 일본인 만큼, 더더욱 일본인들에게 있어서는 친숙한 그런 대중적인 작품들이 위주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아래는 chatgpt 가 알려준 2026년 9월, 현재의 도쿄 캐릭터 스트리트의 가게 리스트 입니다.----------1 포켓몬 스토어 도쿄역점 포켓몬 1층 2 산리오 도쿄 캐릭터 스트리트점 헬로..
">여기는 누나가 맛있다고 해서, 마침 이케부쿠로 가는 김에 가봤습니다.본의 아니게 사실상 오픈런 해버렸는데요, 제 순번이 3번째였습니다.개인적으로는 입장 부터 기분이 나빴는데요, 이렇게 사람 널널한 곳에서 혼자 왔다고 저 구석으로 안내하더라구요.아 물론 1인석까지는 어쩔 수 없다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구석자리는 글쎄요.이게 일자형 테이블이 아니라 미묘하게 곡선으로 휘어져 있는데, 그 덕분에 구석 자리가 가장 면적이 작더라구요.괜히 기분 나빴습니다.서로 모여서 뭐라뭐라 이야기 하면서, 한국식으로 표현하자면 파이팅 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제가 주문한 것은 위 팬케이크 였습니다.팬케이크가 열심히 만들어지는 모습입니다.이렇게 먹었는데요, 뭔가 식사용으로는 부족합니다.디저트 용이 맞겠네요.맛은 있는..
">청춘돼지 순례를 위하여, 작중 배경인 후지사와 시에서 숙박을 했습니다.이 작품이 아니면, 제가 언제 이런 작은 도시 이름을 접하기라도 해봤을려나요. 숙박은 후지사와 역 바로 앞에 있는 '키프 호텔 쇼난 후지사와' 라는 호텔에서 숙박을 했습니다.로비나 이런건 크지 않습니다.전체적인 면적 자체가 큰 호텔은 아닙니다만, 여기는 1박 2일을 진행한 관계로 큰 문제는 아니였습니다.방 면적은 크지 않습니다.일단 9/3~9/4 라는 주중 숙박에다가, 후지사와 라는 동네가 엄청난 관광지 뭐 이런 곳도 아니기 때문이죠.저는 그야말로 청춘돼지 순례를 위하여 숙박한 곳 되겠습니다.그래도 더블룸 되겠습니다.혼자서 숙박하기 딱 적당한 수준 입니다.장기간 숙박이라면 방이 좁은 관계로 조금 힘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하루 정..
">결론부터 말하면...택시 안 탈꺼면... 후회합니다 ㅠㅠ..렌트카가 아닌 뚜벅이가 택시까지 안타고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극한의 위치에 있습니다.야마나시 역이 되었건, 저 처럼 유루캠에 나온 곳 찾아가겠다고 만리키 공원까지 오셨던간에 뚜벅이라면 후르츠 공원까지 가야 됩니다.걸어가자니, 날씨가 개 더운 날씨였습니다.9월초의 일본은 여전히 덥고 습했었네요.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이번 일본 여행 날씨는 더워서 땀이 비오듯이 오던가, 아니면 진짜 비가 주르륵 내리던가 둘 중 하나의 날씨였습니다.젠장. 여튼 택시를 알아보니, 생각보다 너무 비싼 마음에 후르츠공원까지 있는 버스를 노려봤습니다.버스는 목적지 상관 없이 일단 타면 현금 200엔 되겠습니다.pasmo (스이카) 이런거 안 먹힙니다.쩝... 문제는 그..
고후 일정을 시작한 이유이자, 고후 지역에 가게 된 계기 자체가 바로 이 유루캠 특별전에 있었습니다.방문 시점은 9월 2일로, 9월 7일까지 진행한 특별전이었던만큼 그야말로 끝나기 바로 직전에나 방문한 셈이네요. 장애인 할인은 실패했지만, 고후 숙박 관계로, 숙박 할인을 받았습니다.괄호 금액이 숙박 금액이었습니다.방문시점이 주말이 아닌 주중에, 꽤나 아침이었던 만큼 저 밖에 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했었지만, 줄서서 표 끊고 들어갔었습니다. 유루캠 작가의 다른 작품인 mono 관련도 있군요.야마나시 곳곳에 유루캠과 모노를 내세운 가계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유루캠과 모노 작품 자체가 그야말로 지역 관광 가이드북 수준으로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는 작품 되겠습니다.기본적으로 영상 촬영은 금지, 사진 촬영은 ..
일단 카드 안되고 현금만 받는 가게 입니다.일본은 카드 안되는 곳이 많은게 너무 싫어요. 메뉴는 일본어인데,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번역기도 잘 되어있고, 저 같은 경우 요번 여행 상당수를 ChatGPT 에 의존했습니다. (유료 사용자)메뉴 탁 주고 추천해줘 하면 gpt 가 추천해줍니다.사람들은 꽤 있습니다.고후 자체가 그렇게 매력적인 관광지는 아니다보니, 관광객이 많지는 않을 것 같지만, 한국인들은 어디에도 있습니다.일본인들조차 안가는 곳들도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한국인들이라 하니 말이에요.일단은 가장 기본이라는 호박 호토를 시켰습니다.호토라는데 왜 호우토우라고 적는지를 모르겠습니다만...아니, 발음이 호토가 맞긴 한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전 호박을 안 좋아합니다만, 이거는 상당히 맛있게 먹었습..
고후쪽 숙소를 도미인 고후에서 숙박했습니다.2박 3일 아고다에서 결제했었는데, 아고다쪽의 문제인지 조금 문제가 있었네요.자기들은 청소 미포함으로 판매했다고 보여주는데, 정작 아고다쪽은 그런 문구 노출이 전혀 없었습니다.그리하여... 중간에 이미 청소가 된 방으로 또 옮겼다는 불행이...그리고 이 불행은 추후 도쿄 숙소에서 또 다시 찾아왔지만, 그건 나중 이야기 되겠습니다.일단 깔끔합니다.혼자 쓰기에는 딱 좋았네요.물론 더블침대인 만큼, 2인 숙박도 가능할텐데,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침대는 크면 클수록 좋습니다.더블은 일인용이에요.욕조는 없습니다만, 문제는 없습니다.도미인은 욕탕이 있으니까요.그리고 다리를 뻗을 수 있는 욕탕 유무는 여행 피로도 관리에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고다 기준으로 정식 명칭..
에비스 역이라는 곳이 있습니다.그리고 에비스 맥주가 있습니다.뭐가 먼저일까요? 에비스 맥주가 먼저고, 맥주 이름에서 역 이름과 동네 이름이 생긴 거야. 순서는 맥주 → 역 → 지명이야. 1890년: 에비스 맥주 출시. 1901년: 공장에서 만든 맥주를 실어 나르기 위한 화물역을 만들면서, 제품 이름을 따 ‘에비스역’이라고 명명. 1906년: 일반 승객도 이용하는 역이 됨. 1928년: 주변 지역도 정식으로 ‘에비스’라는 지명을 사용하게 됨. 출처: 에비스역 역사 안내 그리고 맥주 이름 자체는 일본 칠복신 중 ‘에비스’라는 신에서 따왔어. 맥주 라벨에서 도미와 낚싯대를 들고 있는 인물이 그 신이야. 라고 하는군요. 여튼 에비스 맥주를 위한 에비스 역 되겠습니다.그리고 이 에비스 역에서 내려서 조금 내려가면..
'『울려라! 유포니엄』 메모리얼 전국 타워 투어 제1탄 2026' 이라는 행사가 마침 제 도쿄 여행 일정과 날짜가 맞더라구요.스즈미야 하루히를 시작으로 해서 k-on, 러키스타, 울려라! 유포니엄까지 쿄애니의 많은 방과후 동아리 이야기들(빙과, 츠루네도 있고..) 을 좋아하지 말입니다.무엇보다 저에게 있어서 이번 도쿄 여행의 테마는 성지 순례, 덕질 여행 이런 느낌이라서 말이에요.그래서 참가했습니다.일단 행사가 열리는 도쿄 타워로 향했습니다.이제는 도쿄에서 가장 높다던가 이런거하고는 거리가 먼 도쿄타워 입니다만, 그 상징성 만큼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특히나 이모지 자체를 일본에서 만들었다보니, 타워 이모지는 이 도쿄타워를 나타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스탬프 투어의 티켓은 일반 매표소가 아닌 2층의 co-..
2026년 9월 8일, 2026년 일본 여행의 마지막 날 입니다.여행 일정 전체의 날씨가 상당히 도와주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마지막 날은 맛있는 맥주로 끝내기로 했습니다.우연히 도쿄 숙박을 하고 있는 도쿄 숙소의 맞은편이 아사히 본사가 있었는데, 이 곳 본사 22층에는 스카이룸이라는 곳이 있습니다.여기서 맥주를 팔고 있다는군요?도쿄 안에 아사히 맥주 공장이 없는 관계로, 감히 도쿄에서 상태가 가장 좋은 아사히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예측해봅니다.설마 본사 건물에서 상태 메롱인 걸 팔겠어요..? 이미 근무는 끝난 이후일, 저녁 7시 반 정도입니다.스카이룸은 엘레베이터 21층에서 내려서, 그곳에서 한층을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라는군요.레스토랑(?)도 있는 모양입니다만, 그쪽은 이용 안해봤습니..
">원폭돔으로 알려진 히로시마 평화기념관에 방문하였습니다.다리 하나를 사이로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과 원폭돔이 나뉘어져 있습니다.원자폭탄이 투하된 8시 15분을 나타내는 평화의 시계탑입니다.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은 세계 최초의 핵무기 실전사례로서, 리틀 보이로 불립니다.한국/조선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입니다.방문당시에는 아침까지 비가 오던 상황이였습니다.많은 한국인 방문객들이 저곳에 한국에서 가져간 물을 가져다놓는다는군요.이유로는 생존자들이 목마름을 호소하며 물을 찾았다고 합니다.나무위키에 따르면 비석은 한국산 돌로 한국에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원폭의 아이로 불리는 동상입니다.2살에 피폭당하고 10년뒤인 12살에 백혈병으로 죽었다던가 그럽니다.평화의 못과 평화의 불 입니다.뒤로는 기념자료관의 모습입니다..
시간 관계상, 제 후쿠오카 여행의 마지막 방문지는 바로 만다라케 였습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사실 우선순위 자체는 낮은 편이였는데, 최애의 아이 파르코 전시회를 가면서, 루트랑 시간상 여기 밖에 답이 없더군요.라신반으로 갔으면, 아마 제 캐리어에는 피규어가 몇 개 들어있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규모 자체는 상당한데, 제가 찾는 물건은 여기에도 없었네요.기본적으로는 중고물품 점이긴 한데, 라신반 보다 취급하는게 더 많고, 더 오래된 것들도 많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하지만, 제가 원하는게 없으니 뭐..아니,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만, 현실적으로 구매해서 올 수 있는 가격대와 부피, 그리고 우선순위상 없었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겠군요.이 만다라..
후쿠오카 파르코 백화점 5층에서는, 제 여행의 2일차인 14일까지만 하더라도, 이렇게 막혀 있었는데, 출국일인 15일 부터 전시회가 한다고 하더군요?2024.11.17 - [해외여행기/일본] - 후쿠오카 최애의 아이 Super Immersive Live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보스 이조 후쿠오카 6층에서 진행되는 최애의 아이 Super Immersive Live에 갔습니다.이거는 일본 가기 바로 직전에 알게 되어서, 여튼 사전에 계획된" data-og-host="nipa0711.net" data-og-source-url="https://nipa0711.net/392" data-og-url="https://nipa0711.net/392" data-og-image="https://scrap.kak..
둘째날을 이렇게 끝마칠수는 없다!!한국에서는 하지 않는 무언가를 하고야 말겠다!!라는 생각으로, 밤에 할 수 있는게 무엇인가...술, 술을 마시자.한국에서는 안 가는 위스키 바를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검색한 끝에, 숙소에서 도보권 중 평이 좋은 곳으로 향했습니다.원래 갈려고 찍어놓은 곳은 텐진에 있었지만, 멀어서 포기했습니다.이유는 모르겠지만, 걸음수는 많지 않은데, 다리가 미친듯이 아프고 피곤했거든요.체력 이슈로 가까운 곳을 향했습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지도를 보면서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눈 앞에 바가 나옵니다.제가 방문 당시에는 일본인 밖에 없었습니다.한 그룹은 저쪽 보이지 않는 테이블에 있었고, 2명 정도가 저 처럼 여기 사장님..
일본에 왔는데, 덕질 용품은 사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계속 돌아다니고 있습니다.하카타 역 인근에 위치한 북오프도 리스트 중 하나였죠."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총 3일간의 일정이였는데, 첫날은 입국하고 들어오니 점심 때 였고...둘째날은 쇼핑데이로 오늘이 둘째날 이였습니다.오전에 온천을 갔다왔었는데, 이것 때문인지 일정을 잘못 짰는지 여튼 후쿠오카 시내에 찍어놓은 것들 조차도 다 못 가봤네요.멜론북스와 비슷하게 이 곳도 책 위주 입니다.아니, 여기는 그냥 서점 비중이 훨씬 더 큰 것 같습니다.피규어도 몇몇 있었지만, 라신반이 훨씬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북오프를 나와서는 역시 인근에 위치한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