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6/09/12 (2)
니파의 여행기
">결론부터 말하면...택시 안 탈꺼면... 후회합니다 ㅠㅠ..렌트카가 아닌 뚜벅이가 택시까지 안타고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극한의 위치에 있습니다.야마나시 역이 되었건, 저 처럼 유루캠에 나온 곳 찾아가겠다고 만리키 공원까지 오셨던간에 뚜벅이라면 후르츠 공원까지 가야 됩니다.걸어가자니, 날씨가 개 더운 날씨였습니다.9월초의 일본은 여전히 덥고 습했었네요.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이번 일본 여행 날씨는 더워서 땀이 비오듯이 오던가, 아니면 진짜 비가 주르륵 내리던가 둘 중 하나의 날씨였습니다.젠장. 여튼 택시를 알아보니, 생각보다 너무 비싼 마음에 후르츠공원까지 있는 버스를 노려봤습니다.버스는 목적지 상관 없이 일단 타면 현금 200엔 되겠습니다.pasmo (스이카) 이런거 안 먹힙니다.쩝... 문제는 그..
고후 일정을 시작한 이유이자, 고후 지역에 가게 된 계기 자체가 바로 이 유루캠 특별전에 있었습니다.방문 시점은 9월 2일로, 9월 7일까지 진행한 특별전이었던만큼 그야말로 끝나기 바로 직전에나 방문한 셈이네요. 장애인 할인은 실패했지만, 고후 숙박 관계로, 숙박 할인을 받았습니다.괄호 금액이 숙박 금액이었습니다.방문시점이 주말이 아닌 주중에, 꽤나 아침이었던 만큼 저 밖에 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했었지만, 줄서서 표 끊고 들어갔었습니다. 유루캠 작가의 다른 작품인 mono 관련도 있군요.야마나시 곳곳에 유루캠과 모노를 내세운 가계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유루캠과 모노 작품 자체가 그야말로 지역 관광 가이드북 수준으로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는 작품 되겠습니다.기본적으로 영상 촬영은 금지, 사진 촬영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