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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의 여행기
">여기는 누나가 맛있다고 해서, 마침 이케부쿠로 가는 김에 가봤습니다.본의 아니게 사실상 오픈런 해버렸는데요, 제 순번이 3번째였습니다.개인적으로는 입장 부터 기분이 나빴는데요, 이렇게 사람 널널한 곳에서 혼자 왔다고 저 구석으로 안내하더라구요.아 물론 1인석까지는 어쩔 수 없다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구석자리는 글쎄요.이게 일자형 테이블이 아니라 미묘하게 곡선으로 휘어져 있는데, 그 덕분에 구석 자리가 가장 면적이 작더라구요.괜히 기분 나빴습니다.서로 모여서 뭐라뭐라 이야기 하면서, 한국식으로 표현하자면 파이팅 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제가 주문한 것은 위 팬케이크 였습니다.팬케이크가 열심히 만들어지는 모습입니다.이렇게 먹었는데요, 뭔가 식사용으로는 부족합니다.디저트 용이 맞겠네요.맛은 있는..
">청춘돼지 순례를 위하여, 작중 배경인 후지사와 시에서 숙박을 했습니다.이 작품이 아니면, 제가 언제 이런 작은 도시 이름을 접하기라도 해봤을려나요. 숙박은 후지사와 역 바로 앞에 있는 '키프 호텔 쇼난 후지사와' 라는 호텔에서 숙박을 했습니다.로비나 이런건 크지 않습니다.전체적인 면적 자체가 큰 호텔은 아닙니다만, 여기는 1박 2일을 진행한 관계로 큰 문제는 아니였습니다.방 면적은 크지 않습니다.일단 9/3~9/4 라는 주중 숙박에다가, 후지사와 라는 동네가 엄청난 관광지 뭐 이런 곳도 아니기 때문이죠.저는 그야말로 청춘돼지 순례를 위하여 숙박한 곳 되겠습니다.그래도 더블룸 되겠습니다.혼자서 숙박하기 딱 적당한 수준 입니다.장기간 숙박이라면 방이 좁은 관계로 조금 힘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하루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