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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의 여행기

오호리 공원 다음에 간 곳은 바로 여기 보스 이조 후쿠오카 건물 입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제 목표는 바로 여기 입니다.최애의 아이 관련 뭐 한다길래 예매했어요.이 건물에서 하더군요.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있어서, FUK Coffee Seaside 지점에 방문했습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보스 이조 후쿠오카 건물의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름이 FUK COFFEE 인데, FUK 는 후쿠오카를 의미합니다.국제항공운송협회 (IATA) 에서 정항 공항코드에 따르면 후쿠오카 공항 코드가 FUK 입니다.인천공항이 ICN, 김포공항이 GMP, 대구공항이 TAE 뭐 이런식으로 부여 되어 있습니다.즉, FUK..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하카타 역에서 공항선을 타고 오호리 공원 역을 향했습니다.가는 길에 보이는 자그마한 물길에는 붕어들이 있습니다.원래는 한바퀴 돌아볼까 싶었는데, 가자마자 포기했습니다.돌기에는 넘나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 분명해보일 정도로 매우 큰 호수였습니다.그런데 지금 찾아보니 둘레 길이가 2km 수준 밖에 안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대구 수성못 둘레랑 비슷한데...왜 당시에는 엄청 크게 느껴졌는지 모르겠군요.체력 문제일 수도 있고, 첫날에 큰 시간을 소요하고 싶지 않아서 일수도 있겠습니다.무엇보다 단풍이나 이런 것들은 영 아닌지라.. 그저 평범한 호수 정도여서, 특별함은 없는 관계로 비교적 빠르게 다음 여행지도 향했습니다.하지만, 그 다음 ..

후쿠오카에 위치한 하카타 잇소우 라멘 본점에 방문했습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후쿠오카에 도착하니 점심 때가 살짝 넘은 시점이였고,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이름 있는 라멘집이 여기였기 때문이죠.1시가 넘었는데도, 대기줄은 상당했습니다.라멘은 돈코츠 라멘을 의미합니다. 라멘 900엔. 라멘(+계란) 1050엔. 라멘(+차슈) 1100엔. 라멘(+계란+차슈) 1250엔. 내부에서는 이런 자판기로 주문하는데, 카드가 안됩니다.현금만 됩니다.신용카드는 안되더라도 스이카 같은 (전 니모카 구매했네요) 그런건 받아주겠지 싶었는데, 택도 없더군요.그나마 갖고 있던 돈이 있습니다만...메뉴 선택이 안됩니다?그렇습니다.한국의 키오스크와는 다르게, 정말로 자판기 느낌..

안그래도 사우나들이 줄어드는 추세에서, 코로나로 인하여 대규모로 폐업한 이후, 살아남은 사우나들은 많지 않습니다.그마저도 오래된 곳들이나, 더 이상 시설투자를 하지 않는 곳들이 많았구요.그래서 마땅한 사우나 갈 곳을 찾기가 힘든게 현실 입니다. 찾고 찾다가 여기 오라카이 청계산호텔 사우나를 발견하였고, 더 리버사이드 호텔 사우나랑 고민한 끝에, 더 리버사이드쪽에서는 벌레가 나온다는 후기를 보고, 이 곳으로 향했습니다.여기는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에 호텔이 위치해 있습니다.사우나는 지하 1층에 있습니다.내부는 찍지 못했습니다.아쉬운(?)점은 탕으로 가기 위해서는 다시 내부의 계단을 통해서 한 층 내려가야 된다는 거..계단 싫어하는 1인으로는 아쉽습니다.제가 가기 전에도 참고한 ..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한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해봤습니다.살면서 처음 가봤네요.단풍이 들었을까 싶어서 카메라 챙겨서 가봤지만, 단풍은 들지 않았습니다.방문날짜는 2024년 10월 20일 입니다. 포스팅에 부제를 붙여보자면, 낮잠자는 동물들 되겠습니다. 정문 되겠습니다.입장료는 없습니다.전체 구조 입니다.전 일단 외곽으로 한바퀴 먼저 돌았네요.단풍하고는 거리가 멉니다.아주 일부에서 울긋불긋 한 것들이 있긴 합니다.단풍은 없는데, 동물들은 있어서, 동물들이나 찍으러 갔습니다.낮잠 시간 입니다...다들 잡니다...실제로는 어두워서 잘 안 보이던 아이 입니다.집이 어둡더라구요....육식 동물들이 기본적으로 야행성인 그런 것도 있겠지만, 점심시간에 방문해서 그런가요..다들 잡니다.얘도 잡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