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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의 여행기
독일 뮌헨의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님펜부르크 궁전 입니다.트램 타면 금방 도착합니다.">2012년에는 혼자서 갔었습니다.이번에는 엄마랑 같이 갔었는데, 훨씬 더 오랫동안 자세하게 봤다고 이야기 할 수 있겠군요.이번에는 실내도 들어갔습니다.예전에는 궁전 내부로 들어간 적은 없었거든요.일단 궁전은 기본적으로 배낭 반입 금지 및 물을 포함해서 음식물 반입 금지 입니다.입구는 정원에서는 직접 들어가는 길은 없고, 다시 밖으로 나갔다가 입장해야 됩니다. 궁전 내부는...이전에 제가 안들어갔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개인적으로는 비싼 가격 대비 볼 내용은 없었습니다.궁전은 크지만, 관람 가능한 내부는 작았습니다..굳이 들어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물론 해당 궁전에 대한 역사를 잘 알고 있거나, 관련 전공 및 예..
말이 내 위치 공유지, 이걸 반대로 이용하면, 상대방을 내 구글맵에 뜨게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물론, 위치를 공유하는 것이다보니, 프라이버시라는 보안 문제는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게 해외여행이라면 그 문제도 사실 크지 않습니다.어차피 같이 다니는 사람들끼리 공유한다면 말이죠.다 설정하고 나면, 구글맵에 이렇게 상대방의 위치가 뜨게 됩니다.2025.07.27 - [여행준비] - 휴대폰 분실을 대비하기 - 구글 로그인 편 휴대폰 분실을 대비하기 - 구글 로그인 편국내여행과 달리 해외여행의 경우, 휴대폰에 더더욱 의존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물론 이는 개개인의 성향마다 다르긴 합니다만, 아예 이전 시대 느낌으로 지도와 종이의 아날로그 감성으로nipa0711.net여기서 잠깐 소개해드린, 구글의..
국내여행과 달리 해외여행의 경우, 휴대폰에 더더욱 의존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물론 이는 개개인의 성향마다 다르긴 합니다만, 아예 이전 시대 느낌으로 지도와 종이의 아날로그 감성으로 여행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다면 저처럼 평소에는 이용하지 않던 최첨단의 기능들을 여행하는 기회에 이용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최근 발전된 다양한 AI들을 이용해서 장소 추천을 받던가, 번역기를 이용해서 대화를 한다던가, 구글맵을 보면서 길을 찾는다던가 말이죠.저 같은 경우는, 아예 주력 이메일이 구글의 지메일이고, 여행지의 모든 것을 구글 내지도 만들기를 이용하여, 가볼만한 곳의 위치를 찍어두고, 구글 드라이브에는 각종 바우쳐와 정보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물론 이러한 것들은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경우를 대비하여, 휴대..
레겐스부르크에서 이번에는 란츠후트로 넘어왔습니다.여기는 정말로 한국 관광객들은 올 일이 없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제가 이곳에 가게 된 이유는, 그저 어쩌다보니 시간이 남아서, 가는김에 겸사겸사..무엇보다 ChatGPT 가 당시 추천해줬어요.저녁을 프라이징에서 바이엔슈테판 양조장을 계획했었기 때문이죠.물론 그날은 문제가 생겨서 못가게 되었지만 말입니다.">구글맵 보면서 골목따라 올라가다가, 다시 계단을 올라갔습니다.다른거 보다는 햇살이 뜨거워서 엄청 더웠었네요.전 뭔가 높은 곳이 있다면, 올라가는걸 선호합니다.위에서 아래를 바라보는 그 풍경들은 때로는 정말로 멋진 풍경을 보여주기도 하니까요.올라가는길에 옆에 멋진 건물이 보입니다.성당인지 교회인지는 모르겠지만, 내려오는길에 들리는걸로 방향을 정했습니다.꽤..
레겐스부르크 다리는 독일 레겐스부르크에 있는 도나우 강을 가로지르는 석조 다리입니다. 정식 명칭은 슈타이네르네 브뤼케(Steinerne Brücke)이지만, 일반적으로 레겐스부르크 다리라고 불립니다. 12세기에 건설되었으며, 중세 시대 건축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800년 이상 레겐스부르크 구시가지와 슈타트암호프 지역을 잇는 유일한 다리였습니다. ">라고 합니다.레겐스부르크 대성당에서 도나우 강으로 나오면 다리가 보입니다.관광객 자체는 많은데, 도시는 차분한 그런 느낌입니다.구름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햇살이 너무나 따갑습니다.축제라도 하는지 여기저기 사람들은 많이 보이지만, 덥고 체력의 문제로 다 돌아다니지는 않았습니다. 저기 수영하는 분들이 살짝 부러워지는군요.수영복 자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