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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의 여행기
톨레도에서 마드리드로 돌아온 뒤, 남은 시간 동안 마드리드의 여기저기를 둘러보았습니다.사실상 외관 위주로 봤지, 어딘가 들어가보고 이런 것은 없었네요. 마드리드의 흔한 길거리.jpg숙소가 있는 Gran Via 거리와 알칼라 거리가 만나는 지점일겁니다. 스페인 은행입니다. 중앙은행이죠.한국으로 치자면 한국은행이라 볼 수 있습니다. 여기는 Plaza de Cibeles 인근입니다.시벨레스 광장이라 불리며, 스페인 마드리드 중심에 있는 원형 광장입니다.CentroCentro 라는 건물 입니다. Puerta de Alcalá - 푸에르타 데 알칼라 라고 부릅니다.마드리드 독립광장에 있는 기념문이라고 하네요. Gran Via 거리에 있는 숙소에서, Sol 광장 반대편으로 쭉쭉 걸어가고 있습니다. 여기는 위의 독립..
이상하게 톨레도에서 알칸타라 다리에 관한 기억이 없더군요.그래서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음..톨레도에서 찍은 사진들을 라이트룸을 이용하여 구글지도에 띄어봤죠. ?!! 톨레도를 한바퀴 둘렀는데, 알칸타라 다리의 기억이 없다..?! 그리고 생각해냈습니다.저 외곽 루트는 2016/09/19 - [해외여행기/2014 유럽] - [스페인 / 톨레도] 소코트렌을 타고 보는 톨레도 소코트렌을 타고 찍어댔던 사진이라는 것을.. 먼저 제가 쓰고 있는 카메라는 소니 a65로써, 내장 GPS기능이 가능한 제품입니다.그리고 배터리 신경 안쓰고 항상 켜져 있죠. GPS를 잡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겠지만, 일단 야외에서 찍고 있다보면,분명히 여러장 중에서 GPS가 기록된 사진들이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기록을 토대로 제 톨레도..
점심을 먹고 난 직후, 톨레도의 산마르틴 다리로 향했네요. 톨레도 대성당을 지나서 그냥 흔한 톨레도의 풍경을 거쳐서 Monasterio de San Juan de los Reyes 라는 이름의 한 수도원 앞을 거쳐서 한참을 걸어 드디어 산 마르틴 다리에 도착했습니다. 산마르틴 다리를 건너는 입구입니다.위에는 방어용 탑이라고 합니다.일종의 요새를 지나고 있다라고 해야 될까요. 스페인의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지만, 한국이 아닌 외국이라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산마르틴 다리 반대편에서 본 모습입니다. 반대쪽에 별건 없어서 다시 되돌아 왔습니다. 산마르틴 다리 전체를 찍을 수 있는 각도산마르틴 다리 이쪽저쪽을 왔다갔다하며 사진찍으며 놀았었네요.아까 앞을 지나친 수도원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마드..
아마도 트립어드바이저 같은 것을 참조해서 갔었던 걸로 기억나는 레스토랑 입니다.메뉴는 그냥 위에 보이는걸로 시킨 듯 합니다.인테리어는 무난하게 깔끔합니다.크게 고급스러운 느낌도 없으면서, 부담스럽지 않다는 느낌?시원한 맥주빵빵스프(?)샐러드고기고기초코케잌치즈케잌마지막 마무리로 커피까지!! 죄송합니다 ㅠㅠ2년전에 갔었던걸 지금에서야 리뷰하는 거라서 ㅠㅠ.. 그저 잘먹었다는 느낌밖에는 남아있는게 없네요.
2014년 기준이기는 하지만, 제가 갔었을 당시에는 톨레도의 다른 곳들은 사람들이 많았던 반면, 이 곳에서는 사람들이 적었기에 추천드립니다. 바로 Iglesia de los Jesuitas (San Ildefonso) 라는 곳으로, 일종의 성당입니다. 알고 찾아간 곳은 아니고, 우연히 들어가봤다가, 찾은 곳 입니다.입구에서 파노라마 뷰 사진을 발견했었거든요.이거 여기서 찍은게 맞냐? 나도 찍을 수 있냐? 어떻게 가는가 등등을 물어본 기억이 납니다.무엇보다 입장료 같은게 없는 공짜 였습니다.물론 지금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성당 같은 건물들은, 종교를 믿지 않는 것도 있지만, 봐도 잘 모르겠다는데서 큰 감동은 없기 마련입니다. 그저 이쁜 것은 이쁘네 수준이 전부기도 하지요. 건물을 한바퀴 둘러보고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