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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의 여행기
강정보디아크광장 대구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806 첫 방문은 아니고, 한 3번째쯤 온 것 같군요.수성구에서는 그야말로 대구의 끝에서 끝으로 온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제가 생각하는 이곳 디아크는, 대구에서 서울 한강 주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해야 하겠군요.자전거도 많이 다니고, 편의점에서 라면 끓여먹거나 등등...차이점이라면 그 규모가 매우매우 작다는거지만요.일몰 볼려고 시간 맞춰서 왔는데, 구름이 없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엄청 이쁘지는 않았습니다.해는 정말 순식간에 산 아래로 사라졌습니다.뭔가 행사 같은걸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조형물들이 상당히 많군요.AI도 저게 무슨 말인지 알아내는데 실패했습니다.뭐라고 적힌걸까요.의미가 뭘까요...으음...주변에 공단이 있어서 그런지 동남아? 서 아시아? 여튼 ..
한국어로도 신주쿠 공원이라 안 적고 신주쿠 교엔이라 적는, 신주쿠 교엔 입니다.신주쿠 공원이라고 하면, 다른 공원을 뜻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정확히는 모르겠군요.여튼 이곳에 온 것도 그냥 오지는 않았습니다.이쁜 공원도 그 이유기도 하지만, 바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언어의 정원이 바로 이 신주쿠 교엔을 모티브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이죠.바로 이런 느낌입니다. 날씨는 진짜 개떡 같습니다.차라리 제가 방문한 이 시점에서 비가 내렸다면, 작품 속 분위기도 조금 날 테고 그랬을텐데, 맑은것도 아니고 우중충한 하늘과 더불어 덥고 습하기만 했습니다.화요일날 방문했었는데, 월요일은 휴관이라 그렇습니다.유료긴 하지만, 넓은 평지 공원이라는게 상당히 기분 좋습니다.한국의 많은 공원들이 말이 공원이지, 그저 비용 많이..
스가 신사라는 곳 앞에 있는 평범한 계단 입니다.하지만, 제가 방문한 시점에서도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이 그저 이 계단 하나만을 위해서 방문하고 있었는데요, 바로 이 계단이 너의 이름은에 나왔던 계단이기 때문이죠.바로 이 장면이 위의 계단 되겠습니다.날씨가 흐리다는게 아쉽지만, 화창한 날씨였다면 저런 느낌이 나올려나요.이 작품이 무려 10년이나 지났는데도 여전히 사람들이 북적 거린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네요.신사는 사실 큰 관심이 없는데다가 지식은 더더욱 없습니다.평범한 신사 같은게 아닐까 싶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