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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의 여행기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빅카메라는 커다란 하이마트 같은 곳 이였습니다.그런데 여기는 저는 구매할려고 하는 가방이 있어서 갔는데, 빅카메라 인터넷으로는 있는 물품이 이 곳 매장에는 없다고 하더군요.뭐.. 그래도...이 곳 2층에는 Animega도 있기에, 온 김에 올라가봤습니다.빅카메라 매장이 넓어서, 어디로 올라가는지 물어봤었네요...계단을 올라가면 정면에 animega 가 보입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게임 소프트등도 보입니다.윗 사진 뒤쪽의 오락기 같은 것에서 계속 소리가 나더군요.와.. 쿄애니를 여기서 만날 수 있었네요.러키스타가 아직도 판매되는게 있을줄야...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과 러키스타, ..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8층에 위치한 애니메이트에서 한층 내려온 7층에는 짱구 스토어가 있습니다.돈코츠라멘이라 적혀 있는 저 옷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안 사고 와 버렸네요.지금 계절에 맞지 않는 반팔이 아닌 두꺼운 겨울용 옷이였다면 샀을지도 모르겠습니다.저 옷 입고 라멘집을 가보는 것도 재밌을꺼 같아서 말이죠(?) 짱구 굿즈에는 큰 관심이 없는 상태라 빠르게 훑어보고 넘어갔습니다.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후쿠오카의 텐진에 위치한 애니메이트 후쿠오카 파르코점을 가봤습니다.파르코 건물 입니다.백화점 이더군요.응? 최애의 아이? 뭘까요?애니메이트는 8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애니메이트에 도착!전체 규모에서 서적이 차지하는 규모가 큰데요, 문제는 저는 저 일본어 책들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읽을 수가 없으니까요.그래도 구경은 합시다.한국에는 아직 안 나왔는걸로 알고 있는 7권이 있군요.어차피 저는 리디에서 e북으로 보고 있지만요.리코리스..?아직 이것도 국내 발매는 안된걸로 알고 있지 말입니다.뭐, 애초에 원작이 없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긴 하지만요.속편 제작 소식도 있던데 말입니다. 굿즈를 안 찍었는지 사진이 안 보이군요.이게 제 예..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점심으로 신신라멘 텐진본점을 갔습니다.여기도 줄이 길게 서 있습니다.이쪽은 관광객 비중이 높았는데, 현지인들은 어디서 먹을 수 있나 싶은 생각을 해봤습니다.기다리고 기다려서 도착했습니다.여기는 한글 안내가 잘되어 있습니다.https://hakataramen.jp/shinshin-menu/ts-kr_wd.html |ShinShin天神本店・古門戸町店/韓国語| hakataramen.jp메뉴는 이 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공식인데다가 한글도 지원합니다!생맥주를 시킬려고 했는데, 호텔에서 무제한인지라 생맥주를 시키고 싶지 않아져서 하이볼을 시켰습니다.맛은 제가 생각한 달달한 것과는 달랐네요.쳇..계란 토핑은 필수가 아닌가 싶습니다.라멘..
후쿠오카 시내 온천 중 나미하노유와 고민하다가 테리하 스파를 방문했습니다.사실은 일정에 따라서 둘 다 가던가, 나미하노유만 갈려고 했다가, 어쩌다보니 여기를 가게 되었습니다.그 이유는... 여기가 더 탕 종류가 많아 보였고, 무료 셔틀버스가 있다고 해서, 이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기도 했습니다.무엇보다 나미하노유는 오전 10시에 오픈인데, 테리하 스파 리조트는 오전 8시에 오픈입니다.無料巡回バス2024年3月から셔틀버스 시간표는 위와 같습니다.즉, 첫차를 타고 스파를 도착하면 9시 반쯤 되니깐, 나미하노유 보다 조금 더 시간 이득이 있다고 계산을 했습니다.무엇보다 여기는 무료 셔틀이고, 나미하노유는 알아서 가야 되구요.그래서 저는 하카타역에서 첫차를 타고 와서, 3번째 시간표의 텐진역에서 내리는..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후쿠오카 여행 당시 숙소였던 Zonk Hotel Hakata 입니다.하카타 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뭐, 제가 예약한 숙소는 아닙니다만...외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단점이라면, 얼리나 레이트 체크인아웃이 없다는 것 같고, 짐 보관도 개당으로 유료라고 합니다.일본 대부분이 그렇다고 하는데, 제가 예약해본적은 없어서 모르겠지 말입니다.호텔 로비는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이 로비는 사실상 일종의 식당 테이블을 겸하고 있기도 합니다.그건 뒤쪽에 약간의 간식이랑 생맥주 기계가 있기 때문이죠.많은 사람들이 편의점등에서 사가지고 와서 여기 실내 또는 실외에서 먹습니다. 2층과 연결된 테라스 입니다.낮밤을 가리지 ..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오직 1:1 사이즈의 건담 구경을 위해서, 라라포트 후쿠오카로 향했습니다.모모치 해변에서 라라포트 후쿠오카까지는 상당한 거리가 있었습니다.하카타 역에서 환승해서 라라포트로 향했고, 드디어 그 말로만 듣던, 1:1 사이즈의 건담을 눈 앞에 둘 수 있었습니다.라라포트에 도달하면, 길 건너서도 충분히 알 수 있을 정도로 건담은 상당히 눈에 띕니다.도착한 시점에서는 이제 막 쇼가 시작된 모습이였습니다.밤 기준으로 정각과 30분이 되면 쇼가 시작되며, 쇼가 시작됨과 동시에 주변의 불빛이 꺼지고, 건물에는 영상이 상영되며, 건담도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상영이 끝난 시점에는 이런 모습 입니다.이 곳에 있는 건담은 RX-93ff v 건담이..
모모치 해변을 찍고, 안쪽에 있는 후쿠오카 타워에 도착했습니다.입장료는 800엔이며, 카드도 됩니다.전망대는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망대 높이는 123m 라고 합니다.전망대쪽에는 화장실이 없다며, 미리 다녀오라고 안내해줍니다.한국어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더군요.올라오는 길에, 엘레베이터에서 설명해주시는 분도 계셨는데, 귀엽던것 같았습니다.내려올때는 다른 남성 직원이여서 아쉬웠어요(??)전망대에서 바라본 모모치 해변 되겠습니다.삼각대를 들고 가지 않아서 장노출을 할 수 없었네요.물론 인파를 생각하면 삼각대 설치할 상황도 아니였지만 말입니다.막 그렇게 이쁘다, 멋있다 이런 생각은 없지만, 뭐라고 해야 될까요...해외에 나가면 높은 곳은 일단 찍어봐야 된다는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아예 어두워지기 전이라면 조..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보스 이조 후쿠오카 건물을 떠난 뒤, 모모치 해변이라 불리는 곳을 향해 걸어갔습니다.최애의 아이를 보고 건물을 나온 시점에서는 이미 해가 다 진 이후더라구요.멀리 보이는 후쿠오카 타워를 보면서 걸어갑니다.교복 입은 여중? 여고? 생들 모여서 단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더군요.모모치 해변에서 볼려고 계획한 건물까지 도달했지만, 이미 상당히 어두워졌습니다.인근 벤치 같은 것에 카메라를 올려놓고 어떻게 수평을 최대한 맞춘 뒤, 장노출로 야경 사진을 찍어봤습니다.몇몇의 가게들이 있었지만, 평일이라 그런지 아무도 없습니다.저 처럼 관광 온 일부들이 이 해변에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모모치해변을 찍고 후쿠오카 타워로 향했습니다.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보스 이조 후쿠오카 6층에서 진행되는 최애의 아이 Super Immersive Live에 갔습니다.이거는 일본 가기 바로 직전에 알게 되어서, 여튼 사전에 계획된 관람이라 할 수 있겠군요.<만화 다이브>『【최애의 아이】』슈퍼・이머시브 라이브 | 이벤트 | VISIT FUKUOKA - 후쿠오카현 공식 관광 홈페이지. 점프 만화의 제전 "점프 페스타 2023"(2022년 개최)에서의 첫선을 보인 후, 일" data-og-host="www.crossroadfukuoka.jp" data-og-source-url="https://www.crossroadfukuoka.jp/kr/event/15693" data-og-url="https://w..
오호리 공원 다음에 간 곳은 바로 여기 보스 이조 후쿠오카 건물 입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제 목표는 바로 여기 입니다.최애의 아이 관련 뭐 한다길래 예매했어요.이 건물에서 하더군요.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있어서, FUK Coffee Seaside 지점에 방문했습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보스 이조 후쿠오카 건물의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름이 FUK COFFEE 인데, FUK 는 후쿠오카를 의미합니다.국제항공운송협회 (IATA) 에서 정항 공항코드에 따르면 후쿠오카 공항 코드가 FUK 입니다.인천공항이 ICN, 김포공항이 GMP, 대구공항이 TAE 뭐 이런식으로 부여 되어 있습니다.즉, FUK..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하카타 역에서 공항선을 타고 오호리 공원 역을 향했습니다.가는 길에 보이는 자그마한 물길에는 붕어들이 있습니다.원래는 한바퀴 돌아볼까 싶었는데, 가자마자 포기했습니다.돌기에는 넘나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 분명해보일 정도로 매우 큰 호수였습니다.그런데 지금 찾아보니 둘레 길이가 2km 수준 밖에 안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대구 수성못 둘레랑 비슷한데...왜 당시에는 엄청 크게 느껴졌는지 모르겠군요.체력 문제일 수도 있고, 첫날에 큰 시간을 소요하고 싶지 않아서 일수도 있겠습니다.무엇보다 단풍이나 이런 것들은 영 아닌지라.. 그저 평범한 호수 정도여서, 특별함은 없는 관계로 비교적 빠르게 다음 여행지도 향했습니다.하지만, 그 다음 ..
후쿠오카에 위치한 하카타 잇소우 라멘 본점에 방문했습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후쿠오카에 도착하니 점심 때가 살짝 넘은 시점이였고,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이름 있는 라멘집이 여기였기 때문이죠.1시가 넘었는데도, 대기줄은 상당했습니다.라멘은 돈코츠 라멘을 의미합니다. 라멘 900엔. 라멘(+계란) 1050엔. 라멘(+차슈) 1100엔. 라멘(+계란+차슈) 1250엔. 내부에서는 이런 자판기로 주문하는데, 카드가 안됩니다.현금만 됩니다.신용카드는 안되더라도 스이카 같은 (전 니모카 구매했네요) 그런건 받아주겠지 싶었는데, 택도 없더군요.그나마 갖고 있던 돈이 있습니다만...메뉴 선택이 안됩니다?그렇습니다.한국의 키오스크와는 다르게, 정말로 자판기 느낌..
홍콩하면 야경이라는게 일종의 공식이 아닐까요?지금까지 날씨 문제로 야경을 찍을 수 없었지만,오늘은 마지막 날이자, 비 한번 오지 않은 날이기에 이렇게 야경을 시도해보았습니다. 분명히 삼각대 문제 덕분에 원하는 수준 만큼 촬영할 수 없었던 것도 있었지만,지금까지의 홍콩 날씨가 워낙 좋지 않았기에 이 정도로 만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말로 홍콩을 떠나야 할 시간이네요.누나는 인천을 통해서 다시 돌아가고, 전 집이 대구인지라 부산을 통해서 갑니다. 원래 계획했던 저가항공표가 캔슬된 관계로 대한항공을 타고 돌아가기로 했습니다.올 때는 저가항공이였지만, 갈 때는 대한항공! 공항까지 가는 방법은, 올 때는 기차를 탔었다면, 갈 때는 버스를 탔습니다.교통카드가 일정금액의 마이너스 까지는 보장이 되는데..
저녁을 뭐 먹어야 되는가에 대해 고민하다가, 아예 엄청 비싸게 쓰기로 결정했죠.무슨 게 요리 먹겠다고 이리저리 돌아다녔다가 마땅한것을 못 먹었고 (현금 부족)카드 긁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였으니깐,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하버시티의 한 레스토랑으로 BLT Burger 라는 곳입니다. 시작은 맥주! 애당초 리뷰를 생각하고 들어간 곳이 아니라서, 메뉴판 사진이라던지 어떤 맥주를 시켰는지 등등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ㅠㅠ두툼한 감자튀김과 버거가 상당히 인상깊습니다.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확실히 맛은 좋았네요.양도 물론 좋았습니다. 2016/04/04 - [해외여행기/2016 홍콩] - 홍콩 여행기 17편 - 브루하우스와 꼬치 하지만 브루하우스 보다는 가성비는 대폭 떨어진 것 역시 사실입니다. 물론 애당초..
에비스 생맥주를 마시고도, 돈이 없어서, 문을 닫아서, 뭔가의 아쉬움 때문에 편의점에서 구매해서 마신 맥주다. 사실, 길거리 음식들이나 편의점 도시락 등등, 다른 것들도 많이 먹었지만, 아쉽게도 하나하나 촬영하지는 않았다.홍콩도 그렇고, 이 여행 역시 블로그에 남길것이라고는 생각도 안했었으니깐. 또한 내가 주도한 여행이 아닌, 끌려다니는 여행이다 보니 (마지막 날 만이 약간의 자유시간이 있었을뿐- 그래서 온천가고 맥주마셨죠) 더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다만, 일본은 다른 국가에 비해 상당히 가까운 나라다 보니, 또다시 올 수 있지 않을까란 기대를 해본다.일단 어릴때 아소산도 갔었던 적이 있고 한 만큼,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일본을 방문할 날을 기대해본다. -------------------..
일행은 스파월드에 온천욕하러 떠났고, 혼자서 뭘 할까 생각하다가 아까 맥주를 못 마신게 아까워서 맥주를 마시기로 결정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그냥 검색하기로 했다. 오사카, 난바, 맥주 라는 키워드를 이용했다. 그리고, 구글에서 내가 이용하는 C커뮤니티의 글을 보여줬다. 주저함 없이 클릭했다. 이 커뮤니티에 대한 신뢰도가 있기에, 충분히 믿을 수 있다고 봤다. 먼저 에비스 생맥주가 어떤건지를 검색했다.솔직히 어떤 건지 몰랐으니깐. 검색 결과, 충분히 가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여, 오사카 난바역 지하의 에비스 생맥주집을 찾아 떠났다. (이미지는 구글 스트리트 뷰 스샷) 한쪽 벽 만을 주시하면서 계속 걸어간 끝에 발견할 수 있었다. 가는 도중에 다른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을 닫았거나, 정리중이기에 ..
이 사진 찍고 일본 경찰아저씨 한테 주의 먹었습니다 ㅠㅠ사람이 많아서 안전문제때문인지, 아니면 여기서 삼각대를 펼치면 안되나봐요. 차마 저 포즈 따라해본 컷은 올리기가 그렇군요 ㅋ번화가라서 그런지 밤에도 유동인구가 많습니다. 마지막날 밤이라 그런지, 카페에 앉아서 커피도 마시고 하면서 혼자서 여유를 즐겼습니다 ㅎㅎ ---------------------------------------------------------------------------------------------------이 여행기는 2016년 2월 5일에서 2월 8일간의 일본 오사카 여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회덮밥 1 회덮밥2 그리고 우동 3명이서 저렇게 3개를 시키고, 맛있게 잘 먹었다.아쉽게도 어느 집인지는 모르겠다. 도톤보리의 어딘가인데.. 흠.. ---------------------------------------------------------------------------------------------------이 여행기는 2016년 2월 5일에서 2월 8일간의 일본 오사카 여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온천욕을 마치고 야경을 보기 위해 오사카 WTC 로 향했다.애당초 나의 원래 목표가 온천욕 이후 야경 감상이였으니깐.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스미노에코엔 역에서 트레이드센터 역으로 가는 방법에서 헤맨 그 몇 분 차이로가장 일몰시간대를 지하철에서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2016/04/16 - [해외여행기/동아시아] - 니파의 오사카 여행기 13편 - 충격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스파스미노에스파스미노에를 갔을때 간 역은 지하에 있었고, 트레이드센터 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같은 위치의 지상에 있는 역을 이용해야 되는 것인데, 그걸 몰라서 헤맸었다. 사실 붙어있는것이나 마찬가지였는데, 살펴볼 생각을 못했다는게 흠이라면 흠이다. 오사카 WTC코스모타워 빌딩은 ATC와 연결되어 있다.역에서 의외로 가까우면..